2009년 02월 02일
미치광이 내머리

며칠 째 맞추지 못한 퍼즐처럼 내 머리도 몇조각이(혹은 상당량이) 나가버린양 비어있다.
몇시간씩 빅뱅이론을 보다, 또 하우스를 보다 새로 나온 로스트에 감동하며
미친듯이 받아봤지만 시시때때로 심장이 벌렁거리고 숨이 턱턱막히는게
미치광이 신발가게마냥 나도 미친거같다. 방정리는 안되있고 안읽은책은
산더미며 할일은 태산같은데 그냥 용크는거나 보고 미드나 보고 있으면
민정이 말마따나 내가 27이나 먹어서 쓰레기같은데 그게 참 좋고그랬는데
그래도 이제는 슬슬 위기감이 드는지 안되겠다 싶은 마음에 몇일째 비워둔
일기장에 할 일을 적기 시작했다. 엄마...나 2월안에 포폴 다 끝낼 수 있을까.
미션은? 다이어트는?
몇시간씩 빅뱅이론을 보다, 또 하우스를 보다 새로 나온 로스트에 감동하며
미친듯이 받아봤지만 시시때때로 심장이 벌렁거리고 숨이 턱턱막히는게
미치광이 신발가게마냥 나도 미친거같다. 방정리는 안되있고 안읽은책은
산더미며 할일은 태산같은데 그냥 용크는거나 보고 미드나 보고 있으면
민정이 말마따나 내가 27이나 먹어서 쓰레기같은데 그게 참 좋고그랬는데
그래도 이제는 슬슬 위기감이 드는지 안되겠다 싶은 마음에 몇일째 비워둔
일기장에 할 일을 적기 시작했다. 엄마...나 2월안에 포폴 다 끝낼 수 있을까.
미션은? 다이어트는?
# by | 2009/02/02 20:27 | monologue | 트랙백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