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ragon breeder 신청기간+정식 로그

클랜도 정해졌고 알도 주웠다.
야홍

우리들의 이벤트는 어쩐지 갈수록 미션같아지고...

이어지는 내용

by 푸룬 | 2008/12/19 16:25 | 비툴 | 트랙백

절차탁마

 뭐든 갖고 있는 재주가 있다면, 혹은 배웠다면 갈고 닦아야 결국
내것이 되는 것이다. 열심히 배워서 복습하고 복습하고 연습하자.
그러면 결국은 내 것이 될 것이다.

by 푸룬 | 2008/12/19 15:58 | monologue | 트랙백

드래곤 브리더 떡밥의 미학(?)

신청기간 동안 떡밥 이어주신 분들의 로그를
정리해보았다.

이어지는 내용

by 푸룬 | 2008/12/15 20:34 | 트랙백

꿈을 어디까지.


 최근에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소설을 연달이 읽었더니 자꾸 이런 생각을 하게 된다.
이를테면 천사가 인간에게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것은 꿈, 당구공 전법, 고양이 라는데
나는 꿈을 주로 꾸는 편이고 고양이는 만난적이 별로 없으며 다른 사람의 영향을
받기야 하지만 그게 그렇게 컸던가 하는 생각이 든다.

 하지만 가령 몇 년 동안 시도하지 않은 고해성사를 제대로 받는 꿈을 꾸었다거나
이미 떠난 물건너 옛사랑이 꿈에 나온다거나 이젠 더이상 얼굴을 마주하는게
거북한 옛 직장동료가 자꾸 나와주시면 난 이걸 어찌 해석해야 하는 건가 싶다.
 자꾸 책에서 읽은 내용이 생각난다. 이번 생에서 이루지 못한 카르마가 더 큰 형태로
다음 생에 나타나게 된다는 내용이 날 뜨끔하게 만든다. 

 새벽에 동생과 네이트온으로 가족관계에 대한 이야기를 했다. 녀석은 나에게 더이상
고집부리지 말고 그냥 엄마를 포용할 수 없겠냐고 했지만 난 그래도 사람은 변하지
않는 부분이 있다고 넘어갔다. 결국 나의 이런 아집이 나중에 더 큰 후회를 하게 되는 어떤
요소가 되는 것은 아닐까 하는 걱정이 문득 들어버린다.버나드 웨버 무서운 인간-_-.


 결국 유니버셜 발레단의 호두깎이 인형은 취소했다.
 24일에 학원은 어차피 나가야 하고, 까마득히 먼 그곳까지 보고 올 마음도 안든다.
 동생녀석이 말한 사랑의 의미와 과정의 숭고함따윈 접어두고라도 당장 같이 나가 놀아줄
남자가 없다는게 어쩐지 사회적 병신으로 취급되어가는 것만 같아 우울하다.


 

by 푸룬 | 2008/12/12 13:30 | 트랙백

dragon breeder 신청기간 로그 4

 신청서는 오늘이 마지막이고 이제 4일 남았다.



이어지는 내용

by 푸룬 | 2008/12/11 22:56 | 비툴 | 트랙백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